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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성생활
 
남편의 자위 행위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 sysop(참사랑의 터전) 2006/06/10 22:12

1. 상담을 하다보면 아내들에게서 남편의 자위에 대한 질문을 너무나 자주 받는다. 그도 그럴 것이 성적인 본성이 정신적인 감흥(어떤 한 남성으로부터 자신만이 강한 애정을 받고 있다는 느낌, 그는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귀중한 존재라고 하는 느낌, 나 자신이나 그분이나 서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희생하고 봉사할 수 있다고 하는 느낌, 그분이 있어 마음 든든하고 삶에 의미를 점점 이해할 수 있겠다고 하는 느낌 등등, 여성을 평온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정신적 요소)에 있는 아내(여성)는 자신의 남편이 동영상이나 야한 사진을 보고 흥분하면서 자위를 하는 것을 보면 혹시 남편이 변태가 아닌가 혹은 남자들은 다 짐승이야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2. 그러나 그것은 전적으로 여성의 입장일 뿐이다. 여성의 입장과 전혀 다른 입장에 있는 남성을 자신의 성적 입장에서 생각하고 분노를 표출하고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 이치에 합당한 일인지 반문해 보고 싶다. 성적인 본성이 시각의 감성이나 성적인 호기심, 성적 충동에 있는 남성들은 성적인 흥분이나 쾌감을 위해서 새로운 자극을 필요로 한다. 결혼을 한 남성이던지 아니면 아직 미혼인 남성이든지 그것은 상관이 없다. 대체로 남성들은 그런 새로운 자극을 자위를 통해서 얻게 되고 자칫하면 언제든지 따분해지고 지루해지고 무미건조해질 수 있는 성적인 행위를 지속시켜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3. 따라서 아내(여성)들은 남편이 자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것이 자신에 대한 성적인 불만이 있다거나 애정이 식었다거나 자신을 더 이상 성적인 매력이 없어서 그럴거라는 막연하고 터무니 없는 상상을 하지 말고 그런 남편의 행동이 일반적으로 남성들에게는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드려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4. 이렇게 간단한 논리와 이치를 이해하지 못해서 정말로 많은 부부가 다투는 것을 본다. 아내는 왜 자신을 놔두고 동영상을 보고 자위를 하고 그러느내고 하면 남편은 남자라면 누구나 하는 자연스러운 행위를 당신이 못하게 하느냐?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상대에 대한 오해가 생기기 시작하면 문제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커진다.


5. 그럼 이제 아내의 자위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여성들은 단순한 충동이든지 아니면 호기심이든지에 의해서 자위를 즐기는 경우는 소수의 여성을 제외하고 그다지 많지 않다. 다시 말해서 수많은 성적인 체험과 경험들 그리고 남성의 노련한 손길과 배려와 정성으로 성적인 쾌감을 구체적으로 느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자신의 몸을 통해서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성적인 욕망과 충동이 잠재하고 있는지 알게 되고 그에 따라서 성적인 쾌감이 부족하다거나 더 느끼고 싶은 강렬한 욕망이 커지게 되면 그때부터 자위를 시작하게 된다. 여성의 자위는 남성과 달리 사정이라고 하는 엔딩(끝)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면 원하는 만큼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오르가즘의 구조상 신혼초 아무런 성적인 쾌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미래의 어느 날 성의 쾌감에 민감해져서 자신도 그것을 자연스럽게 즐기게 될 수도 있는 아내(여성)가 현재 그것을 먼저 즐긴다고 해서 남편(남성)을 탓한다고 한다면 과연 올바른 일일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일이다.


6. 따라서 남편이 자위를 한다는 것을 아내가 알게 되면 아내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잘 기억하고 거기에 맞는 대처를 충실히 하는 게 필요하다고 하겠다. 남성이 가장 큰 쾌감을 느끼는 때는 사실 자신이 사랑을 하면서 동시에 성적인 충동도 크게 느끼는 경우이고 두 번째 큰 쾌감을 느끼는 것은 사랑은 하지 않아도 호감이 있고 성적인 충동이나 호기심을 느끼는 경우이며 세 번째는 사랑이나 호감이 없고 단순히 성적 호기심과 충동만을 느낄 때이고 마지막으로 성적인 쾌감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때는 사랑은 하지만 성적인 충동이나 호기심을 느끼지 못할 경우이다. 따라서 아내라고 하는 위치는 남편에게 가장 큰 쾌감을 줄 수 있는 여성임과 동시에 항상 같이 있기 때문에 별다른 쾌감을 줄 수 없는 여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7. 이 중요한 사실은 아내들에게서 앞으로 남편과의 성생활을 어떻게 전재시켜 나가야하는 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아내들은 자신이 지금 아무런 성적인 쾌감이나 즐거움이 없고 정신적인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할지라도 남편이 자신에게서 성적인 충동이나 호기심 그리고 시각의 감성들을 적절히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면에서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 [여기에 대한 내용은 성심리1번에서 11번까지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8. 아내는 남편의 자위 자체에 신경을 쓰기 보다는 남편의 자위가 지나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어느 정도의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사실 남편이 매일 자위를 하는 것 역시 지나친 것은 아니다. 30분에서 1시간을 넘지 않으면 그다지 큰 문제가 생기지 않고 다만 정력이 모자란 상태에서 하루에 한번 아니 그 이상 사정한다거나 자위에 대해서 절제심이 부족하다면 그때는 몸에 무리나 이상이 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서 자위를 줄이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물론 너무나 정력이 좋아서 단 하루도 사정을 하지 않고 살 수 없는 남성도 있다. 그런 경우는 물론 예외적인 것이며 그 남성에서는 그것이 정상적인 행위이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정상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몸을 상하게 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사정을 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자신의 정력을 모든 남성들이 정확히 알 수는 없는 것이므로 보편적인 경우를 말한다면 일주일에 한번 혹은 두 번의 사정이 적당하다고 하겠다.




9. 자위가 지나치면 일의 대한 능력이나 성취도가 떨어지고 아내에 대한 성적인 욕망과 욕구도 떨어지고 오장육부에 무리를 주어 건강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등 모든 면에서 좋지 않는 결과를 낳고 자위를 적당히 즐기면 성이나 아내에 대한 충동이나 호기심을 적절히 유지하고 여성의 쾌감에 최대의 적인 조루를 극복하게 해주며 남성의 생활에 활력을 주는 등 많은 면에서 이로움을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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