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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성생활
 
여성에게 오르가즘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중요한 요인들(이렇게 하면 아내가 남편을 이 세상에서 최고라고 여긴다)

작성자 : sysop(참사랑의 터전) 2004/11/07 00:08




여성에게 오르가즘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중요한 요인들

1) 근사한 주위환경과 낭만적인 분위기

정신적 감흥이라고 하는 여성들의 성적 본성을 통해서 알듯이 여성들은 일단 정

신적으로 충분한 안정이 되어 있어야 하고 주위 환경이나 분위기에 대단히 영향

을 많이 받기 때문에 근사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필요가 있다. 이런 분위

기만으로도 여성은 자신이 대단히 남편에게 많은 애정을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

게 되고 이것은 엄청난 성감과 흥분을 일으키게 된다.



2) 최상의 신체 컨디션

아무리 분위기가 좋고 정성어린 손길과 배려가 있어도 아내나 여성이 정신적으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거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편하지 않거나 몸이 좀 좋지 않다거

나 하는 신체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성관계는 절대로 피해야만 한다. 이런 상태

에서 성을 강요하는 것은 남편이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고 해도 아내가 남편을 짐

승같은 존재라고 오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된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성관

계는 서로가 최상의 신체 컨디션에서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드는 것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겠다.



3) 여성을 칭찬하는 달콤한 찬사와 밀어

부부가 성관계를 가지면서 늘 낭만적인 분위기와 근사한 환경을 가질 수 없다.

물론 그럴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지만 항상 그럴 수는 없으므로 그럴 때는 사랑

의 밀어를 전하는 게 대단히 효과적이고 의미있는 일이다. 근사한 환경이나 로멘

티한 분위기보다 "아내를 사랑한다" "당신이 이 세상에서 나에게는 최고다"라고

하는 식의 감미로운 사랑의 밀어는 오히려 아내를 더욱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성관계가 아무런 말 없이 단순히 이루어지는 피스톤 운동이 된다면 아내에게는

이런 행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이며 자신의 기분을 역하게 하는 그런 좋지 않

는 행위가 될 수 있으니 단 한번의 관계를 갖더라도 남편은 늘 새롭고 진지한 어

조로 아내에게 사랑의 밀어를 전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

야 한다.



4) 정성이 지극히 담긴 크림 마사지

여성이 곧 아내가 이 세상을 살면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순간(성관계를

제외하고)은 바로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존재 즉 남편이 자신의 몸을 아주 정성껏

만져주고 맛사지해주는 일이다. 여성은 정신적 감흥의 성적인 본성 때문에 정신

적인 면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이렇게 맛사지를 해주는 것은 대단히 큰 정신적인

만족과 함께 육체적 행복까지 큰 만족을 주게 된다. 사실 진실한 사랑과 애뜻한

애정이 없다면 어떻게 1시간, 2시간을 아무런 바램없이 정성껏 맛사지 해 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이런 지극한 정성어린 손길을 받는 여성은 자신이 이 세상에

서 최고로 행복한 존재라 스스로 여길 수 있고 남편에게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게 된다. 남편들은 이런 소중한 행위를 절대로 놓

쳐서는 안된다. 아내에게 자신을 사랑해달라고 말하지 말고 자신이 이런 행위를

통해서 아내를 행복하게 해준다면 아내의 사랑은 구걸을 하지 않아도 저절도 찾

아오게 되는 것이다. 남성들은 자신의 힘을 어디에 사용하려고 하는가? 그 힘이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중의 하나가 자신과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서 늘 노심

초사하고 최선을 다하는 아내를 위해서 사용해야 한다, 아내에게 정성어린 맛사

지를 하는데 필요한 힘과 시간은 정말로 얼마되지 않는다. 1주일에 한번 1시간반

정도 시간을 내고 힘은 고작 삽질몇 십번하는 정도의 힘만 들뿐이다. 하지만 이것

을 통해서 아내가 얻는 행복감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그것이 다시 자신

에게 되돌아오는 것은 아내의 남편에게 대한 지극한 존경심과 사랑이라는 것을

모든 남성들과 남편들은 반드시 명심하여야 한다.


** 맛사지를 하는 요령은 절대로 서둘지 말고 아내가 아픔을 느끼게 해서는 안되며 편하고 시원하고 안정적으로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면 된다. 아내는 남편이 아프게 하면 아프게 한다고 구박하지 말고 좀 아프니까는 살살해달라고 하면 된다.(좀 아프다고 그것도 못하냐고 구박하거나 그럼그렇지 내가 누구한데 뭘 기대라는 식으로 남편을 구박하면 남편은 절대로 다시 해주지 않으려고 한다)



5) 머리부터 발끝까지 섬세하고 부드러운 애무와 스킨쉽 (전희)


6) 여성 개인이 느끼는 주요한 성감대의 집중적인 공략 (전희)


애무라고 하는 행위는 다음과 같은 법칙과 순서를 가져야 그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다.


a. 애무는 가장 큰 쾌감을 주는 부위(성기나 항문부위)는 가장 마지막에 이루어져야 한다.


b. 애무의 시작은 목덜미나 아니면 발가락, 손가락등 감미로운 자극을 줄 수 있는 곳이 좋다.


c. 애무의 자극은 가능하면 최대한 약하고 감미롭게 해야 한다. 강하게 자극

하는 것은 별다른 느낌을 주지 못한다. (벌레가 몸 위를 기어갈 때 소름끼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미세한 자극이 오히려 더 큰 쾌감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d. 애무의 중간은 등을 집중적으로 약한 자극으로 공략해서 여성이 전율감을

느끼도록 해준다. 대부분 여성의 경우 등을 애무해 주었을 때 아주 민감한 반

응을 보인다. 설령 맨 처음 자극을 주었을 때 별 반응이 없던 여성이라도 지속

적으로 등을 자극해준다면 나중에는 등이 놀라운 성적 민감부위임을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혀로 등을 자극해 줄 때는 아래서 위로 최대한 길고 약하게 자

극을 한다.


e. 마지막으로 성기를 집중적으로 애무할 때는 곧바로 집중적으로 공략을 해

서는 안된다. 더 효과적인 성적 쾌감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성기 한번 사타구

니 한번 다시 성기 한번 옆구리 한번) 하는 식으로 가장 좋은 성감이 곧바로

와서 이런 행복감이 빨리 끝날지도 모른다는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을 미리

잠재울 필요가 있다.


f. 신체전체를 애무 해주다보면 여성 자신이 특히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쾌감을 주는 부위가 있는데 그 부위가 그 여성의 특정 쾌감 성감대가 된다. 이

런 부위는 남성이나 여성 마찬가지로 사람에 따라서 전혀 다르다. 어떤 사람은

허리에, 어떤 사람은 등에, 어떤 사람은 아래 배에, 어떤 사람은 목에, 또 어떤

사람은 귀속에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런 특정 성감대는 배우자가 반드시 알

고 있어야 한다. 이런 특정 성감대는 온 몸을 성감대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다

시 말하면 이 곳을 건들면 다른 그렇지 않은 부위도 대단히 민감해 진다. 그러

므로 이 곳만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것은 간지럼을 태우는 것과 같이 기분이

좋으면서도 고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연달아 자극하는 것은 피하고 (성감대

한번 그 옆에 한번 다시 성감대 한번 또 다른 옆에 한번) 하는 식으로 자극을 주

어야만 기분 상하지 않고 최상의 쾌감을 상대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g. 마지막으로 여성의 성기에 대한 집중 애무를 할 때는 가장 중요한 곳이 클리

토리스(음핵)이기 때문에 이 음핵의 자극에는 대단히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음핵

은 가장 작은 자극일수록 성감이 크고 가장 큰 자극일수록 불쾌감이 크다. 그러

므로 대단히 신중을 기해야 하는 곳인 것이다. 클리토리스의 자극은 살짝 혀를

댓다가 떼고 다시 핥고 오른 쪽으로 여러번 회전시켰다가 왼쪽으로 여러 번 회

전을 시키고 또다시 음핵과 그 주위의 다른 부위인 소음순 대음순, 질전정과 같

이 위 아래를 충분히 핥아주는 것을 반복하게 되면 매우 만족할만한 성적 쾌감

을 느낄 수 있게 된다.


f. 여성에게 가장 큰 성적 만족과 쾌감을 주는 부위인 성스러운 성기부위를 오줌

이나 배출하는 곳으로 인식하고 더러워서 그런 것을 어떻게 하는가라고 생각하는

남성이나 남편분이 있다면 아내에게 너무나 비열하고 무성의한 남편이 될 수 있

음을 명심하고 그런 선입견과 편견에서 과감히 벗어나길 바란다.



7) 강약과 깊이와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리드미컬한 성교 테크닉

성행위를 할 때 남성은 강약과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면 너무 강하

게 깊이 삽입을 하면 남성 자신도 사정이 대단히 빨라질 수 있고 그에 따라서 여

성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강약과 깊이 조절은 자신의

성행위 시간에도 중요하고 아내에게 좋은 성적 쾌감을 주는데도 대단히 중요함

으로 이를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성관계의 처음은 아주 천천히 느긋하게 시

작하고 점점 속도를 빨리 하다가 자신이 정점에 도달한다고 느껴지면 그때부터

는 강약과 깊이를 조절하여 한번은 강하게 두번은 약하게 또 한번은 깊게 두번

은 얕게 넣어서 자신에게 빨리 사정이 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만약

사정이 임박하다고 느껴지면 얕고 약하게 하지만 빨리 성기를 움직여서 여성이

성감을 최대한 부드럽게 느끼면서 쾌감을 느끼도록 하다가 다시 강약과 깊이와

속도를 조절해서 성관계를 적절한 시간까지 유지해야 한다.



8) 여성의 오르가즘 상태에 맞는 적절하고 충분한 성교 시간

여성에게 적절하고 충분한 성교 시간이라고 정해진 것은 없다. 왜냐하면 여성의

신체 건강 상태, 성적 경험과 성적 쾌감의 정도, 선천적인 성적 능력과 쾌감도, 자

신의 현재 느끼는 느낌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남성(남편)은 자신

이 사정을 하고자 하는 때를 여성이 더 이상 성관계를 원하지 않을 때에 맞추어서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인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여성(아내)이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겨우 10분을 하고서도 자신이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데 남성이 끝까지 원한다면

여성은 불쾌감이 이루말할 수 없다. 또한 여성 자신이 1시간을 넘게 했는데도 불

구하고 성적인 느낌과 쾌감인 너무나도 좋아서 계속하고 싶은데 남성이 사정으로

인해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 역시 그 불쾌감은 이루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

로 남성은 자신의 성적인 능력을 키워서 자신의 의지대로 사정을 할 수 있는 방법

을 익히고 여성이 원하는 시기에 사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부부간에 성생활

에 대단히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9) 성교 후 성기를 질에서 바로 빼지 않고 다정하게 안아주기(후희)

상당수의 남성들이 사정을 한 후에 곧바로 자신의 성기를 여성의 그곳에서부터

빼버리고 밖으로 나가거나 돌아서 누워버리기 일쑤다. 여성들은 남성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을 어떤 면에서는 이해해주어야 한다, 왜냐면 남성들은 사정후에

일시적으로 허무감이나 허탈감이 들기 때문에 아내에 대해서 충분히 배려해주거

나 생각해줄 입장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아내가 싫거나

성관계가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단지 자신에게 밀려오는 나른함과 허탈함이

너무 커서 그런 것이므로 오해를 해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성에 대해서

아는 남성들 혹은 자신의 아내를 조금이라도 배려를 해준다는 남성들은 적어도

이래서는 안된다. 자신이 지금 허탈감이나 나른함을 느끼지만 지금 아내는 몹시

흥분한 상태이기 때문에 끝까지 그런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을 보여줘야 한다. 모든 일에 처음과 끝이 중요하듯이 또 아무리 시작과 중간이

좋았어도 끝이 나쁘면 좋지 않듯이 자신이 아내를 위해서 모든 정성을 다했다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자신은 허무함과 나른함

에 빠져 있어도 아내가 더 큰 안정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신경

을 써주는 것이 남편된 사람으로서 진정한 도리가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10) 서로간에 아주 적당한 양의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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