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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성생활
 
사정의 모든 것 (부부관계의 핵심 내용-필독요망)

작성자 : sysop(참사랑의 터전) 2006/06/21 00:27

사정의 모든 것 (부부관계의 핵심 내용-필독요망)


1. 사정이라고 하는 것은 마라톤을 하는 과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42.195Km의 장거리를 빠른 시간에 완주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만약 좋은 성적을 내려고 처음부터 100m 달리는 식으로 달려가면 처음에는 앞질러갈 수 있으나 이내 뒤쳐지게 되고 마라톤 경주마저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연출될 것이다.


2. 사정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남성에게 사정이라고 하는 것은 성적인 전율감을 일으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따라서 남자라고 한다면 성적인 쾌감을 위해서 자위를 통해서나 성관계를 통해서 사정을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을 한다. 남성들은 성에 눈을 뜨는 시기 즉 14-20세에 처음에 사정이라고 하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데 성적인 충동이나 욕망 호기심등이 너무나 강렬하여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의 욕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사정이라고 하는 것을 자칫 남발할 우려가 있다. (하루에 3번-4번을 연속해서 사정할 수 있다는 것을 자랑하는 남성들이 있는데 너무나 어리석은 말이다)


3. 또한 남성이 성을 처음 경험했을 때 너무나 환상적인 느낌을 갖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거기에만 계속 집착하게 되고 실증이 나서 힘들어질때까지 계속 하려는 경향을 갖게 된다. 이렇게 사정을 남발하는 것이나 성관계에 집착해서 상대여성이나 아내와 계속해서 관계를 하고 사정을 하는 것은 마라톤을 해야 하는 사람이 100m를 달리는 것과 다를바가 없다는 것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사정이라고 하는 것은 정액을 배출하는 과정이기도 하지만 이와 동시에 쾌감의 후유증으로 인해서 자신의 내면의 힘인 정력과 기력까지 동시에 발산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따라서 정력이 강한 사람은 사정 후에 무력감을 느끼지 못하지만 일반 남성이나 무기력한 사람에게 사정은 무력감이나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4. 현재 사정에 대한 여러 가지 견해가 있는데 대체로 크게 3가지로 귀착이 된다. 첫번째는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으로 무리하지만 않으면 사정과 건강은 별반 상관이 없으므로 충분히 사정을 하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성에 대한 고전에 나와 있는 내용으로 가능한한 사정을 하지 않는 게 좋다는 것이며, 세 번째는 자신의 건강이 허락하는 선에서 주기적으로 사정을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이 글을 읽고 어떤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


5. 접이불루라고 하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성관계(교접)는 하되 사정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대다수의 성 전문가들은 이 말을 그냥 하나의 잘못된 속설로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필자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 사실 이 말은 어떤 면으로는 대단히 중요한 말이고 또 다른 면으로(글자그대로 해석)는 틀린 말이 된다.


6. 무슨 말인가하면 이 말을 글자그대도 해석하여 성관계나 자위를 하되 사정을 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 특히 새로 만들어진 정액이나 정자는 배출되려고 하는데 전혀 배출되지 못한다면 전립선이나 기타 성과 관련된 기관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우리 신체는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되는 경향을 갖게 되므로 적당한 주기를 가지고 사정을 해주는 것이 남성들의 몸에 매우 이롭다고 하겠다. 그러면 왜 접이불루가 중요하고 접이불루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일까? 사실 이 내용은 너무나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며 성 전문가조차도 잘 모르는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다. 여기서 접이불루의 진정한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 내용인지를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자.


7. 첫 번째, 남성이 여성과 성관계를 할 때 필요한 에너지는 상당히 큰 것이다. 물론 남성이 조루라서 몇분 하지 않고 사정을 한다면 그렇게 큰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지만 여성의 오르가즘을 위해서 적어도 30분 이상 관계를 갖게 되는 경우 들어가는 에너지는 적지 않다. 그런데 그 적지 않는 에너지에 사정까지 함으로서 기력이나 정력을 쏟게 되면 남성의 몸은 몇 배로 힘들어진다. 그런데 이때 여성과 관계를 하면서 사정을 끝까지 참으면 몸은 결코 피곤해지지 않는다. 그냥 단순하게 운동을 한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30분이 아니라 2-3시간을 관계해도 몸이 피곤하거나 지치지 않고 오히려 여성이 쾌감과 오르가즘을 느낀 에너지와 기운이 남성에게 전달이 되서 몸이 쌩쌩해질 수 있다.



8. 두 번째, 여성의 성적 잠재능력은 거의 끝이 없을 정도로 지속이 된다. 하지만 남성의 성적인 잠재 능력은 여성에게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작고 약하다. 그러므로 남성이 그렇게 놀라운 여성의 성적 능력을 계발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성적인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사정을 하지 않고 끝까지 참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사정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면 남자도 그때부터는 카사노바가 될 수 있고 자신의 아내에게 이상적인 남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9. 세 번째, 우리는 앞 글에서 결혼한 남성들에게 가장 힘든 것이 성적인 호기심과 시각의 감성, 그리고 성적인 충동이 감소함으로서 성적 쾌감이나 흥분을 잃고 성관계 자체를 기피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보았다. 그러면 아내나 상대여성과 성관계를 가져도 사정을 참으면 어떻게 될까? 사정이라고 하는 마지막 과정이 없기 때문에 오르가즘은 얻을 수 없으나 정말로 희한하게도 성적인 충동이 사라지지 않게 된다. 그래서 자주 아내와 성관계를 가져도 아내가 싫어지지 않게 된다. 쉽게 말해서 쾌감을 얻으면 성적인 충동이 사라지고 쾌감을 포기하면 성적인 충동이 유지되는 것이다. 이 말은 이 글을 읽는 남편이나 아내의 성생활에 대단히 중요한 말이 된다. 이를 통해서 남편은 성적인 능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갖추고 아내는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엄청난 성적 쾌감의 세계에 다가갈 수 있는 것이므로 이를 모른다면 부부 성생활이 얼마나 무의미할지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허나 사실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정확히 아는 부부는 너무나 애석하게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왜냐면 성전문가들 조차도 이를 아는 분들이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이다.


10. 네 번째, 많은 시간에 걸쳐 성관계를 나누는 동안 남성들이 사정을 참는 것은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보통의 경우는 수십번의 사정을 참아야 하고 많게는 수백번도 참아야 한다. 따라서 도를 닦는 사람이 아니라면 쉽지 않을 정도로 어렵고 힘들다. 또한 사정을 참는 것은 상대 여성이나 아내의 쾌감을 위해서 남성이 강한 애정을 보이는 일방적인 희생으로 볼 수 있다. 왜냐면 남성은 최대한 빨리 사정할 때 최대의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내의 쾌감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남성은 최대한 빨리 사정을 하려고 할 것이며 그렇게 되면 여성은 평생 불감증 환자로 살아가야만 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쾌감을 배제하고 사랑하는 여성을 위해서 1시간 이상 사정을 참는 노력은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인 것이다. 따라서 이런 희생 정신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남성을 위해서 대자연은 두가지 큰 선물을 주시는 것 같다. 하나는 성기의 경도가 100%에 가까워질 만큼 단단해 진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소변을 보는 줄기가 이전보다 훨씬 굵어지게 된다. 이 두가지는 모든 남성들이 바라는 최대의 소망이기도 하다.



11. 경도가 단단해질수록 상대 여성은 더욱 강한 쾌감을 갖게 되고 남성의 소변줄기가 굵어진다는 것은 정력이 더욱 좋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사정을 참는 것으로 인해서 남성이 얼마나 많은 이로움을 얻을 수 있는 지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12. 그럼 무조건 사정을 참아야 하는 것인가? 그것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 일단 특수한 경우와 일반적인 경우를 나누어서 본다면 건강이나 정력이 좋은 특별한 사람은 충분한 시간동안 성관계를 했다면 매일 사정해도 별 무리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평범한 일반 남성들은 가능하면 사랑하는 사람이나 부인과의 사정은 한달에 세 번을 넘지 않는 게 좋고(두번까지는 괜찮다) 사정을 하고 싶으면 오히려 자위를 통해서 일주일에 한두번 사정을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 자위는 육체적인 에너지가 크게 들지 않기 때문에 자위를 해서 사정을 해도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그러나 자위를 통한 사정이라고 해도 일반 남성이 매일 무리하게 사정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13. 우리는 지금까지 사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부부가 사랑하는 연인이 사정에 대해서 올바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사항인지 충분히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사정의 내용이 행복한 부부 성생활의 핵심 내용이라고 하는 것을 다시한번 강조해 두는 바이므로 이를 충분히 숙지하고 실생활에 옮겨 실행해 보기를 적극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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